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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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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박진만(46) 삼성 라이온즈 감독대행의 데뷔전이 비로 미뤄졌다.

2일 오후 6시30분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과 두산 베어스의 2022 신한은행 쏠 KBO리그 경기는 우천 순연됐다.

오후 2시께부터 태풍 송다와 트라세의 영향으로 잠실구장에는 비가 오락가락했고, 오후 4시께부터 부슬비가 계속 내렸다. 오후 6시께 빗줄기가 굵어지면서 결국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지난 1일 허삼영 삼성 감독이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하면서 남은 시즌 삼성을 이끌게 된 박진만 감독대행은 이날 두산을 상대로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박진만 감독대행은 이날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선수단과 간단한 미팅을 가지며 독려한 뒤 경기를 준비 중이었다. 경기 전 브리핑에도 나섰다.

하지만 비로 인해 데뷔전은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이날 경기에 선발 투수로 예고됐던 삼성 알버트 수아레즈와 두산 최원준은 3일 경기에 그대로 선발 등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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