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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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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프로농구 창원 LG가 3년 만에 국내선수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얻었다.

LG는 21일 강남구 논현동 KBL센터에서 열린 2022 KBL 국내선수 신인 드래프트 지명 순위 추첨식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

2019년 1순위로 박정현을 지명한데 이어 3년 만에 다시 가장 빠른 지명 순위를 행사하게 됐다.

LG가 국내선수 신인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권을 획득한 건 역대 네 번째다.

2001년 1순위로 송영진(현 KT 코치)을 지명했고, 2013년에는 경희대 출신 국가대표 센터 김종규를 선택했다.

이번 드래프트에서 유력한 1순위 후보로는 고려대 센터 이두원, 연세대 가드 양준석이 거론된다. 조상현 LG 감독은 가드와 센터 중 어느 쪽을 보강할지 꼼꼼히 살펴 선택할 계획이다.

2순위는 수원 KT가 챙겼다.

행운이다. KT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2위로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해 로터리픽 지명 확률이 5%에 그쳤다. 희박한 가능성을 뚫고 준수한 신예 자원을 보강할 수 있게 됐다.

이어 원주 DB가 3순위, 전주 KCC가 4순위를 차지했고, 울산 현대모비스, 서울 삼성, 고양 캐롯,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5~8순위를 행사한다.

그리고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준우승팀 안양 KGC인삼공사가 9순위, 우승팀 서울 SK가 10순위 지명권을 얻었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총 42명이 참가한다.

드래프트 행사는 오는 27일 오후 2시30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1순위 후보로 거론되는 이두원이 드래프트 콤바인에서 신장 204.4㎝로 측정돼 참가자 중 가장 크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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