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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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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KIA 타이거즈와의 '5위 쟁탈전'을 앞두고 기분좋은 승리를 챙긴 NC 다이노스의 강인권 감독대행이 KIA와의 대결에서도 좋은 경기를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NC는 21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2 신한은행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전날의 2-8 패배를 설욕한 NC는 59승째(3무 67패)를 수확, 9연패에 빠진 5위 KIA와 격차를 0.5경기까지 좁혔다.

22~24일 KIA와의 '결전'을 앞둔 NC 입장에서는 기분좋은 승리였다. 이날 승리한 덕분에 NC는 KIA와 격차를 좁힌 동시에 기세를 한껏 끌어올리고 결전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이날 경기 선발로 나선 NC 우완 영건 송명기는 5이닝 6피안타 1실점으로 제 몫을 다해 팀 승리에 발판을 놨다.

원중현, 김시훈, 임정호, 이용찬으로 이어진 불펜진은 모두 1이닝씩을 무실점으로 책임졌다.

타선에서는 왼발 타박상 때문에 포수 마스크를 쓰지 못하고 지명타자로 나선 양의지가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특히 3회초 2사 만루 찬스에서 2타점 적시타를 날려 팀에 선취점을 안겼다.

강 감독대행은 경기 후 "선발 송명기부터 마무리 이용찬까지 투수들 모두가 좋은 투구로 자신의 역할을 다하며 승리의 발판을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타선에서는 양의지의 2안타 2타점 활약과 대타로 나온 이명기의 2타점 적시타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칭찬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KIA와의 3연전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던 강 감독대행은 "내일 창원 홈경기에서도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준비를 잘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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