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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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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인터내셔널팀과 미국의 남자골프 단체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하는 김시우(27)와 이경훈(31)이 우승을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대회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퀘일 할로우 클럽에서 개최된다.

한국 선수는 김시우, 이경훈과 함께 임성재(24), 김주형(20)이 출전하며,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비아), 애덤 스콧(호주) 등 쟁쟁한 선수들이 인터내셜팀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힘을 합쳐서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했다.

김시우는 "오랫동안 서로를 알고 지냈다. (김)주형이 같은 경우는 알고 지낸 지 1년이 채 안되긴 했지만 꽤 친해졌다. 같이 연습라운드도 많이 하는 편이다. 다같이 꽤 친하다고 말할 수 있다. 저녁도 함께 먹고 연습 라운딩도 함께 도는 그런 사이다. 서로 친하고 가깝다"고 웃었다.

프레지던츠컵에 참가했던 적이 있는 김시우는 이번에 함께 하는 팀원들에 대해 "서로가 편한 것 같다. 팀원들 간의 사이가 좋다. 오늘 마지막으로 연습 라운드를 돌았는데 팀워크가 잘 맞았다. 몇 몇 경기에서는 꼭 이겼으면 좋겠고 마지막에 승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경훈은 "첫 프레지던츠컵 출전이다. 대회 준비도 잘돼 있고, 선수들, 자원봉사자들이나 코스도 준비가 완벽하게 잘돼 있다. 선수로서는 감사한 경험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의욕을 불태우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다.

이경훈은 "애덤 스콧이 얘기해준 것이 생각난다. '우리가 언더독이긴 하지만 잠재적인 에너지가 있고, 충분히 가능성 있는 팀이다. 그런 면모를 꺼내서 이번 주에 플레이하자'란 말을 했다. 그런 말들이 참 고마웠던 것 같다"고 말했다.

선수들에게 배우는 점에 대해 "서로 쇼트게임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한다. 최경주 프로님도 많이 돌아다니시면서 조언해주신다. 러프에서 페이스를 열어놓고 칠 때도 있고, 닫아놓고 쳐봐라 이런 조언들 해주신다. 스콧이나 마쓰야마 같은 경우는 그냥 보는 걸로도 도움이 많이 된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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