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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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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베테랑 우완 불펜 투수 다니엘 허드슨(35)과 내년에도 동행한다.

ESPN은 23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다저스가 2023시즌에 걸린 허드슨의 구단 옵션을 실행하기로 했다. 허드슨은 내년 시즌 650만달러를 받고 다저스에서 뛴다"고 보도했다.

허드슨은 2022시즌을 앞두고 다저스와 1년 700만달러의 계약을 맺으면서 2023시즌 구단 옵션을 포함했다.

아울러 다저스와 허드슨은 2024시즌에도 최대 연봉 650만달러의 구단 옵션을 포함하기로 했다. 2023시즌 뒤 다저스가 구단 옵션을 행사하면 허드슨은 2024시즌에도 다저스에서 뛰게 된다.

허드슨은 지난 6월 25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수비 도중 왼쪽 무릎이 꺾이는 부상을 당했다. 정밀검사 결과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된 것으로 나타나 그대로 시즌을 접었다.

부상으로 일찍 시즌을 접기는 했지만 다저스는 부상 이전까지 25경기에서 2승 3패 9홀드 5세이브 평균자책점 2.22로 준수한 활약을 선보인 허드슨과 내년에도 함께 하기로 했다.

2009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허드슨은 빅리그에서 뛰는 13시즌 동안 7개 팀을 거쳤다. 통산 성적은 479경기 등판 59승 43패 98홀드 32세이브 평균자책점 2.22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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