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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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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상현 기자 = 한국야구대표팀이 내년 3월부터 시작하는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치르기 전에 일본 프로야구 팀과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WBC 사무국은 지난 2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내년 3월 6일과 7일에 걸쳐 일본 교토와 미야자키에서 평가전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WBC 사무국과 일본 요미우리 신문사 주최로 열리는 이번 평가전은 2023 WBC 강화시합이라는 명칭으로 치러진다. 한국과 일본은 교토 교세라돔에서 두 차례 경기를 갖는다.

한국과 일본은 각각 오릭스 버팔로스와 한신 타이거즈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내년 3월 6일에는 한국이 오릭스와 경기를 치른 뒤 다음 날에는 한신과 격돌한다. 한국 경기는 모두 정오에 열린다.

한국, 일본과 함께 B조에 속한 중국, 호주, 예선 통과 팀은 모두 미야자키에서 경기를 갖는다. 중국과 예선 통과 팀은 히나타 선 마린 스타디움, 호주는 아이비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치른다.

WBC B조 경기는 내년 3월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한국은 3월 9일 정오에 호주전을 시작으로 일본(3월 10일 오후 7시), 예선 통과 팀(3월 12일 정오), 중국(3월 13일 오후 7시)과 차례로 격돌한다. B조에서 2위 안에 들 경우 3월 15일 또는 16일에 A조 1위 또는 2위 팀과 경기를 치른다. B조 경기부터 A조와 치르는 8강 일정 모두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다.

한편 예선 통과 팀은 네 팀 가운데 두 팀이 결정됐다.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예선 1조에서는 영국과 체코가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오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열리는 예선 2조에는 파나마, 니카라과, 아르헨티나, 파키스탄, 브라질, 뉴질랜드 등이 포함되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tank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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