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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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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시스]박지혁 안경남 기자 = 2022 카타르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또 부상자가 발생했다. 박지수(김천), 정우영(알사드), 김문환(전북)이 불편함을 호소했다.

우선 박지수는 정도가 가볍지 않을 수 있다. 박지수는 11일 오후 8시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아이슬란드와의 평가전에 수비수로 선발 출전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스리백 전술을 가동한 가운데 박지수는 베테랑 김영권(울산), 권경원(감바 오사카)와 호흡을 맞췄다.

적극적인 몸싸움으로 아이슬란드 공격을 막아내던 박지수는 전반 37분 상대 선수와의 공중볼 경합 과정에서 착지하다 넘어졌고, 이 과정에서 발목 통증을 호소해 들것에 실려 나갔다.

벤치로 들어온 박지수는 스태프에 업혀 라커룸으로 들어갔다. 결국 박지수의 빈자리는 전반 43분 조유민(대전)이 메웠다.

정우영(알사드)은 후반 38분 통증을 호소하며 스스로 벤치로 물러났고, 김문환 역시 그라운드 위에서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부상 악령이다. 앞서 주장인 손흥민(토트넘)이 왼쪽 눈 주위가 골절돼 수술을 받아 회복 중이다.

벤투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정우영, 김문환은 심각하지 않다고 판단한다. 박지수는 부상에 대한 정보를 조금 더 기다려서 확인한 후,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벤투 감독은 12일 오후 1시 카타르월드컵에 나설 최종 명단 26명을 발표한다. 14일 카타트로 떠난다.

한편, 한국은 전반 32분에 터진 송민규(전북)의 선제골로 아이슬란드에 1-0으로 승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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