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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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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한국 여자 골프 선수들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김세영(29)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펠리컨 위민스 챔피언십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잡아내 5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5언더파 205타를 친 김세영은 공동 17위에 올라 대회를 마무리했다.

김세영은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다. 1, 2라운드에서 이븐파에 그친 김세영은 마지막 날 5타를 줄이는 집중력을 선보였다.


한국 선수들은 15개 대회 연속 무승에 그쳤다. 또한 2개 대회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김효주(27)는 김세영과 함께 공동 17위에 올랐고, 전인지(28)는 최종합계 4언더파 206타로 공동 22위에 자리했다.

넬리 코다(미국)는 마지막 날 6타를 줄여 최종합계 14언더파 19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2연패에 성공한 코다는 이번 시즌 첫 우승이자 개인 통산 8번째 LPGA 투어 우승을 거머쥐었다.

렉시 톰슨(미국)은 최종합계 13언더파 197타를 기록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고, 앨리슨 코푸즈(미국)는 11언더파 199타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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