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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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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월드컵은 선수단이 반드시 챙겨야 할 짐부터 스케일이 달랐다. 사상 두 번째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노리는 축구대표팀이 카타르로 옮긴 짐만 무려 4.3t에 달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022 카타르월드컵을 위해 14일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카타르 도하로 출국했다.

벤투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과 대한축구협회 지원스태프 등 대규모 인원이 이동하는 만큼 짐이 한가득이었다. 협회에 따르면, 벤투호가 카타르월드컵에 출전하기 위해 챙긴 짐의 무게는 약 4.3t이다.

지난달 초 훈련과 치료 장비 일부, 조리도구, 각종 의류 등 짐 1.3t을 항공편으로 먼저 보냈다.

그리고 이날 선수단과 함께 3t 무게의 짐이 함께 카타르로 향했다.

유니폼, 훈련의류, 훈련장비와 축구화 가죽을 부드럽게 해주는 부트스티머 등이 약 1.5t이다. 그리고 체외충격파치료기, 냉압박치료기, 공기압치료기 등 의무팀이 챙긴 팀이 0.5t이다. 이밖에 조리팀 장비, 분석팀 장비, 선수단 개인 짐이 약 1t.

협회 관계자는 "2018 러시아월드컵의 경우, 약 4t이었다. 이번에는 농수산식품유통공사로부터 제공받은 김치 등(약 200㎏)을 포함해 0.5t가량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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