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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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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명동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 SK와이번스에서 뛰었던 앙헬 산체스(33)가 미국 마이너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해 미국행을 선택했다.

17일(한국시간) MLB 인사이더 로버트 머레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우완투수 앙헬 산체스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에 합의했다고 소식통이 전했다"며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지난 두 시즌을 보낸 산체스는 스프링 트레이닝 초대를 받는다"고 전했다.

앙헬 산체스는 2017년 11월 SK와이번스(SSG랜더스 전신)에 입단해 2019년까지 활약했다.


2018~2019 두 해 동안 25승13패, 310⅓이닝, 평균자책점 3.68을 올렸다. 2019년에는 17승5패, 165이닝, 평균자책점 2.62를 기록했다.

산체스는 KBO에서 2019시즌 뒤 일본야구기구(NPB)의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이적했다. 일본에서 2020~2021년 13승9패, 160⅔이닝, 평균자책점 3.81이라는 성적을 남겼다.

2017년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는 1승0패, 12.1이닝, 평균자책점 8.76으로 부진했던 산체스가 다시 미국행을 선택하면서 빅 리그에 재입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dingd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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