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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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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피츠버그 파이리츠 최지만(32)이 시범경기 첫 멀티히트를 생산했다.

최지만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 베이케어 볼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5일 필라델피아전에서 시범경기 첫 안타를 때려낸 후 두 경기 연속 침묵했던 최지만은 멀티히트로 타격감을 조율했다.

최지만의 시범경기 타율은 0.214(14타수 3안타)로 올랐다.

1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최지만은 3회 1사 1루에서 이날 첫 안타를 쳤다. 상대 잭 휠러의 4구째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전 안타로 연결했다.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5회 2사 후에는 바뀐 투수 유니언 마르테의 초구 싱커를 공략해 좌선상으로 타구를 보냈다. 장타 코스였지만 볼걸이 파울로 착각해 타구를 잡아 관중석에 넘겨 주면서 인정 2루타로 기록됐다.

최지만은 7회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한편 이날 피츠버그는 필라델피아에 4-10으로 패했다.

피츠버그 배지환은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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