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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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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AS로마(이탈리아)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유로파리그의 왕 세비야(스페인)에 졌다.

세비야는 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스카스 아레나에서 열린 AS로마와의 대회 결승에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1-4로 졌다.

세비야는 통산 7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유로파리그 최다 우승 기록을 세웠다. 세비야는 유로파리그 결승에 7차례 올라 모두 우승을 차지하는 진기록을 수립했다. 반면 유럽대항전 결승전 무패 기록을 세워온 무리뉴 감독은 이날 첫 패배를 경험했다.

선제골은 로마가 넣었다. 전반 35분 디발라가 맨시니의 패스를 받은 뒤 정확한 왼발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세비야는 후반에 동점골을 넣었다. 후반 10분 나바스의 크로스가 만치니의 몸에 맞고 로마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연장전까지 추가 골이 나오지 않으면서 승부차기가 진행됐다. 세비야 선수들은 킥을 모두 성공한 반면 로마 2~3번 키커 만치니와 이바네스의 킥은 세비야 골키퍼 야신 부누에게 막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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