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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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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위르겐 클린스만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일 A매치 2연전을 앞두고 입국했다.

클린스만 감독은 이날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발 항공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클린스만 감독은 지난달 11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 추첨 행사에 참석한 뒤 미국으로 이동해 자택이 있는 미국에서 휴식을 취했다. 그는 유럽에서 활동 중인 안드레아스 헤어초크 수석, 파올로 스트링가라, 안데레아스 쾨프케 골키퍼, 베르너 로이타드 피지컬 코치와 연락을 주고받으며 유럽파를 점검했다.

입국한 클린스만 감독은 A매치 2연전 준비에 착수한다. 클린스만호는 오는 16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페루와, 2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엘살바도르와 맞붙을 예정이다.

클린스만 감독은 오는 5일 오전 9시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대표팀 소집 명단을 발표한다.

이번에 발표될 명단은 사실상 클린스만호 1기로 평가될 전망이다. 지난 3월 A매치 2연전에는 카타르월드컵에 출전한 선수들이 출전했다. 이번 페루·엘살바도르전에는 클린스만 감독이 직접 고른 선수들이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비의 핵 김민재가 기초군사훈련으로 빠지고 김영권 등 일부 주전선수가 부상을 입은 탓에 수비진 등에 변화가 예상된다. 이 때문에 클린스만 감독이 어떤 선수를 등용할지 주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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