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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inNess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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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 김천 상무가 조영욱의 활약을 앞세워 선두를 이어갔다.
김천은 6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3 25라운드에서 조영욱의 1골 2도움 활약에 힘입어 성남FC에 4-0 대승을 거뒀다.
14승(3무6패 승점 45)째를 거둔 김천은 선두를 유지했다. 조영욱은 선제 결승골과 함께 두 차례 추가골을 도우며 절정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또 조영욱은 리그 11호골로 K리그2 득점부문에서 글레이손(경남), 발디비아(전남)와 함께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조영욱은 0-0으로 팽팽한 전반 31분 페널티킥을 깔끔하게 선제골로 연결했다.
전반을 1-0으로 앞선 김천은 후반 시작 10분 만에 조영욱의 도움을 받은 강현묵이 추가골을 터뜨렸다.
이어 후반 39분과 41분 김민준이 연속으로 성남의 골망을 흔들었다. 김천의 네 번째 골 역시 조영욱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경남FC는 서울 이랜드FC를 2-1로 누르고 2위로 올라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김천은 6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3 25라운드에서 조영욱의 1골 2도움 활약에 힘입어 성남FC에 4-0 대승을 거뒀다.
14승(3무6패 승점 45)째를 거둔 김천은 선두를 유지했다. 조영욱은 선제 결승골과 함께 두 차례 추가골을 도우며 절정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또 조영욱은 리그 11호골로 K리그2 득점부문에서 글레이손(경남), 발디비아(전남)와 함께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조영욱은 0-0으로 팽팽한 전반 31분 페널티킥을 깔끔하게 선제골로 연결했다.
전반을 1-0으로 앞선 김천은 후반 시작 10분 만에 조영욱의 도움을 받은 강현묵이 추가골을 터뜨렸다.
이어 후반 39분과 41분 김민준이 연속으로 성남의 골망을 흔들었다. 김천의 네 번째 골 역시 조영욱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경남FC는 서울 이랜드FC를 2-1로 누르고 2위로 올라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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