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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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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박지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GP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3라운드 단독 1위에 올랐다.

박지영은 13일 인천 클럽72 하늘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쳤다.

이로써 17언더파 199타로 2위 정윤지에 2타 차 앞선 선두로 나섰다.

2022년 이 대회 우승자인 박지영은 2년 만에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2022년 5월 E1 채리티 오픈 이후 약 2년 만에 2승을 겨냥한 정윤지는 마지막 날 역전 우승을 노린다.

조아연은 선두에 4타 차 단독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방신실은 공동 7위(9언더파 207타), 윤이나는 공동 13위(8언더파 208타)에 자리했다.

직전 국내 개막전인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황유민은 공동 30위(4언더파 212타)에 그쳤다.

디펜딩 챔피언 이주미는 공동 59위(2오버파 218타)로 우승에서 멀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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