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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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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전남드래곤즈가 미드필더 최원철을 영입해 중원을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

177㎝ 73㎏의 다부진 체격의 최원철은 많은 활동량과 스피드를 갖춘 중원 미드필더로, 측면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

최원철은 지난 2017년 수원FC에 입단해 2년간 19경기 1득점 1도움을 기록하며 프로 무대를 누볐다.

이후 대전 코레일, 서울노원유나이티드, 춘천시민축구단에서 활약했고, 6년 만에 다시 K리그 무대로 돌아왔다.

전남에 합류한 최원철은 "다시 K리그 무대에 설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구단과 감독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빨리 팀에 적응하여 팬분들께 승리의 기쁨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그라운드에서 불태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최원철은 선수단 상견례를 진행한 후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했다.

전남은 '하나은행 K리그2 2024'에서 8승 5무 4패(승점 29)로 1위 FC안양(승점 34)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전남은 내달 1일 오후 7시30분 경남 FC 원정으로 리그 일정을 이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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