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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스피드레이서' 김인성(32)이 K리그1 울산 현대를 떠나 K리그2 서울 이랜드로 이적했다.

이랜드 구단은 20일 "오랜 기다림 속에 김인성을 영입해 승격을 위한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고 밝혔다. 등번호는 92번이다.

2011년 내셔널리그 강릉시청에서 데뷔한 김인성은 2012년 러시아 프로축구 CSKA 모스크바에 입단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2013년 성남 일화(현 성남FC)를 통해 K리그에 데뷔한 김인성은 전북 현대, 인천 유나이티드를 거쳐 2016년부터 울산에서 뛰어왔다.

K리그 통산 231경기에서 33골 19도움을 기록했다.

울산에선 2017년 대한축구협회(FA)컵과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우승 멤버로 활약했다.

국가대표로도 A매치 3경기에 나섰고, 2019 동아시안컵 우승에 일조했다.

김인성은 "울산에서 더 뛸 수 있었지만, 새로운 동기부여가 필요했다. '승격'이란 단어가 나에게 있어 큰 동기부여로 다가왔고 이적을 선택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720_0001519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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