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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대한유도회 조용철 회장이 20일 진천선수촌을 찾아 2020 도쿄올림픽 출격을 앞둔 유도선수단에 지원금 5000여만원을 전달했다.

대한유도회에 따르면 조 회장과 백락광 부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수촌 입구에 위치한 웰컴센터에서 선수들을 잠시 만나 격려하고, 선전과 안전을 당부했다.

한국 유도는 지금까지 올림픽에서 금메달 11개, 은메달 16개, 동메달 16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개인전 전체 14개 체급 중 남자 81㎏급을 제외한 모든 종목에 13명의 선수들이 메달 사냥에 나선다. 혼성 단체전도 기대해 볼만 하다.

유도 선수단은 21일 오전 결전의 땅일 일본으로 향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720_0001519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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