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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뉴시스] 김희준 기자 = 도쿄올림픽 소프트볼 개막전을 앞둔 경기장 인근에서 곰이 출몰해 후쿠시마현이 경계를 강화했다.

후쿠시마TV의 보도에 따르면 후쿠시마현은 20일 오전 7시50분께 후쿠시마 아즈마 스타디움이 위치한 아즈마 종합운동공원 내 야외 박물관 인근에 곰이 출몰했다고 밝혔다.

후쿠시마현은 "순찰 중인 경비원이 체장 1m 정도의 곰을 목격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들어 아즈마 종합운동공원에서 곰이 목격된 것은 처음이다. 사람이나 건물 등에 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후쿠시마현은 경계 태세에 들어갔다. 21일 아즈마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일본의 도쿄올림픽 소프트볼 개막전이 열리기 때문.

후쿠시마현은 대회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폭죽을 울리는 등 곰 대책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선수와 관계자 등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21일 이후에도 순찰 횟수를 늘려 경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720_000152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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