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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전 세계 스포츠인들의 축제 '2020 도쿄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 가운데 노장들의 활약도 기대된다. 이번 올림픽 최고령 선수는 호주의 승마 선수 메리 해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현재까지 도쿄 올림픽에서 해나가 최고령 선수다. 67세인 그는 이번이 6번째 올림픽에 출전하는 것이다.

1996년 애틀랜타 대회부터 출전한 해나는 2008년 베이징 대회엔 참가하지 않았다. 올림픽 메달은 없다.

올림픽 역대 최고령 선수는 스웨덴의 사격 대표팀 오스카 스완이다. 1908년 런던 올림픽에 첫 출전했을 당시 이미 60살이었던 스완은 1920년 안트베르펜 올림픽에서 72세 281일의 나이로 사격 종목에 출전했다.

80세인 일본의 승마 선수 호케쓰 히로시가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면 올림픽 역대 최고령 선수 기록을 새로 새울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대표팀에 선발되지 못했다.

여자 선수 중에서는 1972년 뮌헨 올림픽에 출전한 로나 존스톤이 역대 최고령 출전 선수다. 영국 승마대표였던 그는 70세 5일의 나이로 대회에 참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721_00015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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