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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9년 만에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김학범호가 도쿄올림픽에 나서는 16개국 중 선수단 전체 몸값이 9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의 축구이적전문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는 21일(한국시간) 도쿄올림픽 남자축구에 나서는 16개국의 시장 가치를 공개했다.

한국은 2948만 유로(약 400억원)로 전체 9위에 랭크됐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축구대표팀은 유럽에서 뛰는 와일드카드 공격수 황의조(보르도)와 막내형 이강인(발렌시아) 등의 가세로 선수단 몸값이 높게 책정됐다.

2012년 런던 대회 동메달 이상의 성적을 목표로 한 한국은 22일 오후 5시 뉴질랜드와 조별리그 B조 첫 경기를 치른다.

개최국 일본은 한국보다 높은 8위로 선수단 전체 시장 가치가 7778만 유로(약 1053억원)로 평가됐다.

일본은 와일드카드 요시다 마야(삼프도리아), 엔도 와타루(슈투트가르트)를 비롯해 구보 다케후사(헤타페), 도안 리쓰(PSV 아인트호벤), 도미야스 다케히로(볼로냐) 등 유럽파가 9명이 된다.

우승후보 스페인이 5억 6300만 유로(약 7620억원)로 시장 가치 평가에서 전체 1위에 올랐다.

그중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명문 FC바르셀로나 소속 미드필더 페드리는 8000만 유로(약 1080억원)로 도쿄올림픽에 참가하는 축구 선수 중 가장 높은 몸값을 자랑했다.

스페인의 뒤를 브라질(3억 6370만 유로), 독일(1억 2830만 유로), 아르헨티나(1억 2810만 유로), 프랑스(1억 2150만 유로) 등이 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721_000152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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