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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롯데 자이언츠가 트레이드로 투수 강윤구(31)를 영입했다.

롯데는 "NC 다이노스에서 강윤구를 받고, 2022년 신인 드래프트 2차 4라운드 지명권을 내주는 트레이드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강윤구는 2009년 히어로즈 1차 지명으로 프로에 발을 내디뎠다. 2017시즌 NC로 이적, 통산 352경기에 등판해 31승28패45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5.01의 성적을 냈다.

올해는 옆구리 부상으로 시즌 준비가 늦어지면서 많은 기회를 얻지 못했다. 선발로 1경기에만 등판해 2이닝 4실점을 기록했다.

퓨처스(2군)리그에서는 11경기 1승2패 평균자책점 2.50을 올리고 있었다.

롯데는 "이번 트레이드는 좌완 불펜을 보강하고자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NC는 강윤구를 내주고, 신인 지명권을 확보하며 미래를 얻어왔다.

임선남 NC 단장대행은 "이번 트레이드는 구단의 미래 자원 확보에 초점을 맞춰 결정했다. 구단은 앞으로 중장기적인 시각에서 선수단 뎁스를 강화하고 젊은 선수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KBO리그 신인 드래프트는 지역 연고 1차 지명과 지역 연고에 관계 없이 진행되는 2차 드래프트로 나뉜다.

2차 드래프트는 전년도 성적의 역순으로 지명하는 방식이다. 올해는 9월13일 열릴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722_000152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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