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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뉴시스]박지혁 기자 = 김학범호의 2차전 상대인 유럽의 복병 루마니아가 온두라스를 꺾고 산뜻하게 출발했다.

루마니아는 22일 일본 이바라키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온두라스와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상대 자책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루마니아는 한국에 패배를 안긴 뉴질랜드와 조 공동 1위로 올라섰다. 한국과 온두라스는 공동 3위 최하위다.

루마니아는 0-0으로 팽팽했던 전반 추가시간 엘린 올리바(온두라스)의 자책골 덕에 균형을 깼다. 코너킥에서 올리바의 머리에 맞은 공이 온두라스의 골문을 통과했다.

한국은 25일 같은 장소에서 루마니아와 2차전을 치른다. 8강 토너먼트 진출을 위해선 반드시 승리해 분위기를 바꿔야 한다.

김학범 감독과 김은중 수석코치는 뉴질랜드전을 마친 뒤, 돌아가지 않았다. 경기장에 남아 루마니아-온두라스 경기를 관전하며 분석에 열을 올렸다.

온두라스와는 28일 3차전에서 만난다.

한편, 개최국 일본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1-0으로 꺾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722_000152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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