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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백승훈 인턴 기자 =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이자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재난지원금 대상자를 향한 '막말 논란'이 커지자 SNS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

노엘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재난지원금 받으면 좋아서 공중제비 도는 XX들이 인터넷에선 XX 센 척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한 네티즌이 노엘의 음악에 대해 비난한 댓글이 담겨있다. 노엘은 지난달 26일 신곡 '이미 다 하고 있어'를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곡 혹평에 대한 대응으로 아무런 관련성이 없는 재난지원금 대상자를 함께 비난하고 조롱한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논란이 일자 노엘은 해당 게시물과 함께 그동안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을 모두 비공개 처리했다.

한편 노엘은 그동안 SNS를 통해 수차례 막말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지난 4월 "저를 까는 사람들은 거의 대깨문(문재인 대통령 열혈 지지자들을 지칭하는 비속어). 대깨문들은 사람이 아니라 벌레들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2019년 9월에는 음주운전, 운전자 바꿔치기 등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준법 운전 강의 수강 40시간을 선고받았다. 올 2월에는 폭행 사건에 휘말려 4월 검찰에 송치됐으나,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 종결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crownberry@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913_000158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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