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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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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이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오징어게임은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에서 열린 '2021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PCAs)에서 올해의 정주행 쇼(The Bingeworthy Show of 2021) 부문을 차지했다.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올해의 영화는 '블랙 위도우'다. 올해의 코미디 영화는 '프리가이', 액션영화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드라마 영화는 '크루엘라', 가족영화는 '루카'가 선정됐다. 올해의 남자배우는 드웨인 존슨, 여자배우는 스칼렛 요한슨이다.

오징어 게임은 상금 456억원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서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9월23일부터 11월7일까지 46일간 넷플릭스 TV쇼 부문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오징어게임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치프리아니 월스트리트에서 열린 제31회 고섬 어워즈에서 '획기적인 시리즈-40분 이상 장편'(Breakthrough Series-over 40 minutes)'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 드라마 최초다. 주역인 이정재는 '신작 시리즈 부문 최고 연기상'(Outstanding Performance in a New Series) 후보에 올랐지만, 아쉽게 수상에 실패했다.

오징어게임은 미국방송영화비평가협회가 주관하는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 부문 작품상(BEST DRAMA SERIES)과 외국어 드라마상(BEST FOREIGN LANGUAGE SERIES)에 노미네이트됐다. 이정재는 남우주연상(BEST ACTOR IN A DRAMA SERIES) 후보에 올랐다.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는 내년 1월9일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1208_0001680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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