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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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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지난주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히 소화해 판정단 이윤석이 눈물을 보일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누렁이가 첫 가왕방어전에서 승리를 거머쥐고 3연승에 도전한다.

오는 15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누렁이의 3연승을 막기 위해 8인의 복면가수들이 펼치는 듀엣곡 대결이 시작된다.

한편 '위너'의 강승윤과 김진우가 '복면가왕' 판정단으로 출격한다. 특히 6연승 가왕 '주윤발'로 활약했던 강승윤은 날카로운 눈썰미로 한 복면가수의 무대에 대해 "이분은 아이돌 그룹의 리드보컬 같은 음색이다"라며 예리한 추리 실력을 보인다. 김진우 역시 순정만화를 방불케 하는 '만찢' 비주얼과 반전 입담을 자랑한다는 후문이다.

또한 '발라더' 테이의 귀를 사로잡은 듀엣곡 무대가 펼쳐진다. 테이는 한 복면가수의 무대를 보고 "이 무대에서 우열을 가리는 건 말도 안 된다. 두 분의 무대는 경연이 아니라 공연 수준이다"며 극찬을 보낸다. 위너 김진우 역시 "두 분 다 노래를 잘하셔서 고르기가 정말 힘들었다"며 혀를 내두른다. 판정단을 고뇌에 빠트린 환상의 듀엣곡 무대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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