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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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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전 야구선수 이대은과 김문호가 최강 몬스터즈를 구원하기 위해 등장했다.

27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 4회에는 충암고 야구부와 대결을 이어가는 가운데 새롭게 합류한 투수 이대은과 타자 김문호가 출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선발 송승준에 이어 최강 몬스터즈의 두 번째 투수로 이대은이 마운드에 오른다. 은퇴한지 얼마 안된 선수인데다 구속 150㎞를 넘나드는 파이어볼러의 등판에 충암고 더그아웃은 일순간 술렁인다.

중계진은 "이대은의 첫 등판이 위험한 상황에서 이뤄졌다"고 말한 가운데 이대은이 위기를 무서히 넘기고 팀에 승리를 안겨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마운드에서는 이대은이 힘을 낸다면 타석에서는 김문호가 신입다운 각오를 보인다. 특히 그는 타석에 들어서자마자 출루를 향한 절실한 의지를 어필한다. 이를 지켜보는 이승엽 감독과 선수들은 "문호야 너 달리기 느리잖아"라며 걱정스러운 원성을 사 김문호의 타격 결과에 대한 기대감을 유발한다.

한편, 야구 예능 프로그램인 '최강야구'에 이대은의 합류에 부정적으로 보는 일부 팬의 시선도 있다. 이대은이 올해 초 "야구에 대한 미련이 없다. 다만 야구장에서 선후배님들 그리고 팬분들과 소통할 수 없다는 게 아쉽게 다가온다"라며 은퇴하며 소셜미디어에 남긴 글이 논란이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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