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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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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최강 몬스터즈'의 핵심 선수, 이승엽, 박용택, 심수창, 유희관이 야구 실력에 숨겨졌던 예능감을 불태운다.

23일 오후 8시40분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최근 '최강야구'로 야구 인생 2막을 불태우는 한국 야구의 전설 이승엽, 박용택, 심수창, 유희관이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이들은 그간 숨겨둔 예능감 과시는 물론, 야구를 접목한 게임으로 명승부를 펼친다.

이날 이승엽, 박용택, 심수창, 유희관은 '최강야구'를 촬영하며 생겼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유감없이 공개한다. 특히 심수창은 '최강야구' 촬영 중 박용택에게 욕 먹었던 일화를 공개한다. 이를 듣고 있던 박용택은 "심수창은 공을 잘 던지지도 못했는데 웃으면서 바나나를 먹고 있다"며 당시 상황을 맛깔나게 재연한다.

또한 이들은 형님들과 함께 아형고를 대표해 가을야구대회에 출전할 팀 선발전에 참여한다 또 국민타자 이승엽과 베테랑 박용택은 '야구 배트로 촛불 끄기'에 처음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두 사람은 남다른 스윙실력을 보여 현장에 있는 모두를 감탄시킨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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