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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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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배우 권오중 부부가 미국 뉴욕에서 신나는 길거리 댄스를 췄다.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씨는 31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왜 이랬는지… 록펠러 앞 롤러스케이트장에서 롤러 빌리는데 40불 허걱… 대신 길거리 댄스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이들은 미리 안무를 맞춘 듯 같은 동작으로 춤을 추고 있다. 특히 올해 58세인 엄윤경씨는 날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동안 외모로 눈길을 모았다.

해당게시물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언니 나이에 이렇게 멋질 수 있을까요" "삶을 사랑할 줄 아는 부부" "춤라인 살아있네요. 두분 다 멋집니다" "한 댄스하시네요. 웨이브 짱"이라고 반응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996년 6살 연상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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