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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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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가수 김종민이 15년 전 입었던 의상으로 등장했다.

31일 오후 6시3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에서 다섯 남자는 '1박 2일'의 역사를 함께한 KBS 본관 앞에 모여 오프닝을 맞이한다. 특히 김종민이 시선을 강탈하는 민소매 패션을 입고 등장하자, 연정훈은 "아침부터 왜 이렇게 창피하냐"며 고개를 내저었다. 하지만 김종민이 "2007년 '1박 2일' 첫 방송 당시 입었던 패션"이라고 밝히자 모두 당시의 추억을 회상하며 향수에 젖었다.

이어 멤버들이 레전드 장면들을 떠올리며 추억을 되새기는 가운데, '1박 2일'의 산증인인 김종민은 의외의 소감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15년간 전국 방방곡곡을 누빈 김종민의 진솔한 속내는 어땠을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오프닝 도중 막내 나인우는 역대급 멘붕에 빠졌다. 나인우는 자신에게 주어진 특별 지령에 "머리가 하얘졌어요"라며 당황했지만, 형들은 그의 속도 모른 채 막내 놀리기에 혈안이 됐다. 문세윤은 "영화 찍는다고 생각해"라는 얄미운 위로를 건네 나인우의 불안감을 더욱 높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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