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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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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개그맨 장동민이 백화점 VVIP 시절 일화를 들려줬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자본주의학교'에서는 장동민과 서수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데프콘은 장동민에게 "명품관 VVIP였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장동민은 "촌스럽게 무슨 그런 얘기를 하나"라며 긍정했다. 그러면서 "(VVIP 혜택으로)보통 발렛 주차를 해주고 그러는데 저는 그렇게 안 했다. 직원이 한 5명 정도 나왔다., 쇼핑도 돌아다니면서 하지 않고 앉아서 했다"고 전했다.

또 "한 달에 명품을 얼마나 사셨냐"는 질문에 장동민은 "당시에 미쳐가지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서수경은 "이 정도면 가장 상위 레벨이다. 한 달에 억대는 사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동민은 당시 매니저들 또한 쇼핑 스케줄을 좋아했다며 "한 여름인데 겨울 옷을 만지작 거렸다. 그럴 때면 하나씩 사주니까"라고 말해 모두가 놀라워 했다. 또 "말 하기도 전에 매니저들이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 차를 빼고 쇼핑 갈 준비를 하더라"고 전했다.

그러나 장동민은 이러한 시절을 후회한다고 말했다. 그는 "원래 후회를 잘 안 하는 성격인데 그때로 돌아간다면 쇼핑하는 걸 안 하고 싶다"라며 "쇼핑을 그만해야겠다고 생각한 것도 어는 날 팬티를 1599만 원어치를 샀다. 150만원 정도를 예상하고 신나게 담고 보니 1599만원이더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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