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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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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가 3년 만에 태국 팬들을 만났다.

지난달 30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차은우의 개인 팬미팅 투어 '2022 저스트 원 텐 미닛 <스태리 카라반>(2022 Just One 10 Minute)'의 두 번째 공연을 성공리에 마쳤다.

귀여운 눈웃음과 환한 미소로 활기차게 등장한 차은우는 '퍼스트 러브(First Love)' 무대로 오프닝을 열었다. 또한 자신의 팬미팅 투어 브랜드인 '저스트 원 텐 미닛'으로 태국을 다시 찾은 소감을 밝혔다.

이어 차은우는 '밸런스 게임', '5분 순삭'과 '송 & 댄스 퀴즈' 코너를 통해 만능 엔터테이너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특히 아스트로의 무대 속 한 장면들로 구성된 '송 & 댄스 퀴즈'로 역대급 '킬링 파트'를 재연해 팬들의 열띤 환호를 이끌어냈다.

또한 차은우는 OST 음원으로 발매된 '돈 크라이, 마이 러브(Don’t Cry, My Love)', '포커스 온 미(Focus on me)'부터 피아노 연주와 함께한 숀 멘데스의 '웬 유 아 곤(When You’re Gone)', 장미꽃 이벤트를 더한 '아로하(Aloha)' 등 무대를 선사했다.

끝으로 차은우는 "오랜만에 오게 됐는데, 너무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하다. 여러분의 함성과 박수 그리고 웃음이 큰 힘이 됐던 것 같다"며 "여러분이 제 곁에 있어주시면, 저도 여러분 곁에 있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차은우의 팬미팅 투어 '2022 저스트 원 텐 미닛 <스태리 카라반>'은 필리핀, 일본, 한국으로 이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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