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CoinNess
  • 20.11.02
  • 0
  • 0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빅톤' 멤버 허찬(27)이 음주운전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했다.

빅톤 소속사 IST 엔터테인먼트는 22일 "허찬이 지난 20일 오전 지인과 만남 뒤 귀가하던 도중 경찰에게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는 일이 있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현재 허찬은 경찰 조사에 임하고 있다.

IST는 "조사가 끝난 뒤 면허 취소 등의 처분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현재 허찬은 절대 하지 말았어야 할 잘못을 한 점에 대해 크게 반성하고 있다. 금일 이후 팀 및 개인 활동은 중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빅톤은 당분간 5인 체제로 활동한다. 오는 10월15일 예정된 팬 콘서트에서도 허찬을 제외한 5인 멤버로 무대에 오른다.

허찬은 지난 2016년 11월 빅톤 멤버로 데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0

추천+댓글 한마디가 작성자에게 힘이 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전국 휴대폰성지] 대한민국 TOP 성지들만 모았습니다.

대법원 특수 감정인 자격을 갖춘 데이터 복구 포렌식 전문

해산물 싸게 먹으려고 차린 회사! 당일배송! 익일도착! 주앤주프레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