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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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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배우 박진주와 가수 박혜원(HYNN·흰)이 최종 우승을 향한 욕망을 드러낸다.

오는 25일 오후 10시20분 방송하는 MBN 예능물 '아바타싱어' 12회에서는 아직 정체가 공개되지 않은 '김순수', '메모리'의 파이널 라운드 로그아웃 미션 무대와 최종 우승자가 가려진다.

지난 파이널 라운드 로그아웃 미션에서는 아바타싱어와 현실 가수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아바타싱어'에서 언제나 밝은 에너지를 뿜어낸 '란', '로기'의 정체는 바로 박진주와 박혜원이었다. '란', '로기'를 통해 처음 만난 두 사람은 경연 무대를 준비하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윤도현의 '나는 나비'로 무대를 꾸며 1차 투표 결과 97점을 받았다.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은 두 사람은 최종 우승에 대한 욕심을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이어 '이안'의 현실 가수는 몽니의 김신의로 밝혀졌다. 그는 혁오의 '톰보이(TOMBOY)'를 록 스피릿 가득한 무대로 꾸며 '스타 팔로워'들의 찬사를 받았다. 모든 아바타싱어들의 견제 대상에 등극한 김신의와 '이안'의 1차 투표 결과에 스타 팔로워들은 "이건 말도 안 돼"라며 충격을 받는다.

이와 함께 '김순수'와 '메모리'의 마지막 무대와 최종 2차 투표가 남은 상황. '아바타싱어'의 최종 우승팀을 위한 NFT가 2023년 초에 발행될 예정인 가운데, 과연 최종 우승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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