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CoinNess
  • 20.11.02
  • 2
  • 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조우진·정경호·박지환·이규형이 영화 '보스'에 출연한다. 이와 함께 황우슬혜·정유진도 합류했다. 하이브비디어코프는 25일 "영화 '보스' 캐스팅을 확정하고 내년 상반기에 본격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작품은 용두시 최대 폭력조직인 식구파의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조직원들이 각자 꿈을 위해 보스 자리를 양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코미디물이다. 조우진은 3대째 이어온 중식당 미미루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조직에 들어가 2인자가 됐으나 이제는 조직의 보스를 맡기보다는 프랜차이즈 중식당으로 성공하고 싶은 남자 '순태'를 맡았다. 정경호는 식구파 창립자의 외손자로 또 한 명의 보스 후보 '강표'를 연기했다. 박지환은 누구보다 보스 자리를 원하지만 단순·무식함 탓에 한계가 있는 인물 '판호'를 책임진다. 이규형은 '순태'의 오른팔로 중국집에서 10년 간 배달부로 일한 '태규'를 맡았다. 순태의 아내 '지영'은 황우슬혜가, 강표의 연인 '연임'은 정유진이 연기한다.

연출은 라희찬 감독이 맡았다. 라 감독은 'Mr. 아이돌'(2011) '바르게 살자'(2007) 등을 만들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0

추천+댓글 한마디가 작성자에게 힘이 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전국 휴대폰성지] 대한민국 TOP 성지들만 모았습니다.

대법원 특수 감정인 자격을 갖춘 데이터 복구 포렌식 전문

해산물 싸게 먹으려고 차린 회사! 당일배송! 익일도착! 주앤주프레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