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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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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그룹 '임팩트' 출신 가수 서울(seowool)이 활동명을 본명 박제업으로 변경했다.

서울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 팬 분들께서 검색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어려움이 크다고 하셨고 저 또한 활동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왔다"며 활동명을 서울에서 박제업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와도 심도 있게 생각을 해보고 내린 답"이라며 "팬 분들께서 그동안 저의 활동에 있어서 더 쉬운 검색과 그동안 해왔던 제 활동들을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그는 "혼란스럽게 해드려서 죄송하다. 앞으로 박제업으로서 더 좋은 활동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박제업은 5인조 그룹 임팩트에서 제업으로 데뷔, 팀의 메인보컬로 활약했다. 이후 지금의 '서울'이라는 예명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10월에는 V.O.S. 최현준이 선물한 '낮의 별(Daystar)'로 발라드 가수로서 첫 발을 내디뎠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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