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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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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한유진 인턴 기자 =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가 임신한 아내를 위해 만삭 체험에 나선다.

24일 오후 10시에 방송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준호가 임신한 아내의 고충을 헤아리기 위해 임신 7개월 차의 만삭 체험에 도전한다.

이날 김준호는 아내의 메이크업으로 변신을 한 후 임부복과 만삭 조끼를 착용한다. 김준호는 "입자마자 의자를 찾게 되네"라며 만삭 조끼 7㎏의 무게를 실감한다.

은우와의 하루를 시작한 김준호는 허리를 못 돌리겠다며 앉고 일어서는 일상적인 상황에도 고충을 털어놓는다. 이어 만삭 조끼를 입고 은우와 장보기에 나섰다고 해 아내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한 김준호의 열정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jt313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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