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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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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오는 9일 양주옥정지구 A-4(1) 블록에 짓는 공공분양주택 청약을 받는다.

LH는 오는 9일부터 양주옥정지구 A-4(1)블록 공공분양주택 1409가구에 대한 청약접수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돼 내년 7월 빠르게 입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51㎡ 509가구, 59㎡ 900가구 등 총 1409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1195가구가 다자녀, 생애최초, 신혼부부 등을 위한 특별공급으로 공급되고, 214가구가 일반공급 물량이다.

공급 가격은 전용 51㎡ 평균 2억5562만원, 59㎡ 평균 2억9430만원 수준이다. 발코니 확장비 등을 포함해 최대 3억293만원 이내의 가격으로 주택을 분양 받을 수 있다고 LH는 설명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 가구 구성원으로, 입주자저축(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저축) 가입자여야 한다.

공급유형은 ▲특별공급(다자녀가구, 노부모부양, 생애최초, 신혼부부, 국가유공자 및 기관추천) ▲일반공급으로 구분되며, 경기도 양주시 거주자에게 우선공급된다.

9~12일 청약 신청을 받으며 당첨자는 26일 발표된다. 계약은 오는 11월 28~30일 진행할 예정이다.

양주옥정지구는 연접한 양주회천지구와 함께 경기 동북부 최대 규모의 신도시이다. 지구 남쪽 인근으로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이 들어설 예정이고, 회천지구 내 1호선 덕정역에 GTX-C노선이 계획되는 등 대중교통 여건이 앞으로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단지 인근의 양주IC를 통해 세종-포천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예정)를 이용할 수 있어 광역교통 역시 우수한 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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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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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익명
안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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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2.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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