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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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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5일 "알뜰주유소가 전체 주유소 판매가격 대비 1ℓ당 약 30~40원 인하된 가격으로 석유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상목 부총리는 이날 충북 청주시 흥덕구에 있는 '창현 알뜰주유소'를 방문해 석유제품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알뜰주유소 운영 관련 현장 의견을 청취하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최근 중동정세 불안 등으로 국제 유가가 상승함에 따라 국민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유류세 인하와 경유·압축천연가스(CNG) 유가연동보조금을 6월말까지 2개월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알뜰주유소 추가 설치와 과도한 가격 인상을 막기 위한 점검도 강화한다.

최 부총리는 "정부는 석유가격 안정을 위해 연내 알뜰주유소 40개 추가 선정 작업을 차질없이 추진 중"이라며 "최근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에 편승한 과도한 가격 인상이 없도록 '범부처 석유시장 점검단'을 통한 주유소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등 물가안정 노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최 부총리는 대전 유성지역자활센터와 시장형 자활근로사업단인 '좋은케이터링'을 방문해 자활사업 현황·시설 등을 살펴보고, 자활사업 운영 관련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자활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최 부총리는 "자활사업은 약자복지와 우리 사회의 이동성 개선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현재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중인 사회이동성 개선방안에 자활사업관련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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