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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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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삼성 라이온즈 허삼영 감독이 지휘봉을 반납했다.

삼성은 1일 허 감독이 자진 사퇴했다고 발표했다.

허 감독은 지난달 31일 롯데 자이언츠전 종료 후 자신의 뜻을 밝혔고, 구단은 숙고 끝에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

2019년 9월 삼성의 15대 감독으로 취임한 허 감독은 지난해 팀을 6년 만의 가을야구로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 받았다. 하지만 올해 성적이 9위(38승2무54패)까지 떨어지는 등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자 스스로 물러났다.

허 감독은 구단을 통해 “최선을 다했는데 팬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삼성 라이온즈 팬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삼성은 2일 두산 베어스전부터 박진만 퓨처스팀 감독 대행 체제로 남은 시즌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17년부터 삼성 수비, 작전코치를 맡은 박 대행은 올 시즌부터 퓨처스팀 감독으로 활동했다.

최태원 수석코치는 퓨처스팀 감독 대행으로 자리를 옮겨 박 대행의 공백을 메꿀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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