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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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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김효주(2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펠리컨 여자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둘째날 주춤했다.

김효주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리에어의 펠리칸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엮어 1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1라운드 공동 2위에서 공동 7위로 미끄러졌다.

10언더파 130타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알리슨 코퍼즈와는 3타차다.

올해 4승을 합작한 한국 선수들은 지난 6월 전인지가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선 뒤 이후 14개 대회 연속 우승이 없다. 2013년 10월부터 2014년 6월까지 17개 대회에서 무관에 그친 이후 가장 긴 침묵이다.

열대 폭풍으로 하루 경기가 취소돼 54홀(3라운드)로 대회가 축소된 가운데 김효주는 최종 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이날 버디와 보기 한 개씩을 기록한 전인지는 중간합계 4언더파 136타로 공동 20위에 자리했다.

중간합계 3언더파 137타를 작성한 양희영은 리디아 고(뉴질랜드) 등과 함께 공동 27위에 머물렀다.

세계랭킹 2위 고진영은 버디 1개, 보기 5개에 그치며 중간합계 3오버파 143타로 컷 탈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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