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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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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부천 하나원큐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신한은행은 21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하나원큐와 경기에서 김소니아를 앞세워 71-57 완승을 거뒀다.

3연승을 달린 신한은행(10승9패)은 5위 청주 KB국민은행(6승13패)과 승차를 4경기로 벌렸다.

최하위 하나원큐(2승17패)는 지난 경기에서 8연패를 끊었지만 상승세를 이어가는데 실패했다.

김소니아가 23점 7리바운드로 페인트존을 장악했고, 베테랑 한채진이 13점을 지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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