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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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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에이스 최민정(연세대)이 제 31회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동계유니버시아드)에서 4관왕을 달성했다.

최민정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레이크플래시드 올림픽 센터 1932링크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1000m와 여자 계주 3000m에서 금메달을 땄다.

앞서 여자 1500m, 500m에서 우승한 최민정은 총 4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서 4관왕은 현재까지 최민정뿐이다.

최민정은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8초107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함께 출전한 서휘민(고려대)은 동메달을 땄고, 김건희(단국대)는 4위를 기록했다.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선 최민정-김건희-박지윤(한국체대)-서휘민이 출전해 4분12초557로 중국, 미국, 캐나다를 따돌렸다.

남자부에서도 금빛 질주가 이어졌다.

남자 1000m 결승에서 장성우(고려대)가 1분25초937로 우승했다.

또 이정민(한국체대)이 은메달, 김태성(단국대)이 동메달을 차지하며 이 종목 메달을 싹쓸이했다.

남자 계주 결승에서도 장성우-정원식(경희대)-김태성-이준서(한국체대)가 7분10초689로 우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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