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CoinNess
  • 20.11.02
  • 0
  • 0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차민수(영암군민속씨름단)가 개인 통산 4번째 한라장사에 올랐다.

차민수는 23일 전남 영암군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3 설날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105kg이하) 결정전에서 박민교(용인특례시청)를 3-0으로 꺾었다.

차민수는 8강에서 이효진(수원특례시청), 4강에서 김보경(문경새재씨름단)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

차민수는 결승전 첫 번째 판에서 밀어치기로 기선을 제압했다.

두 번째 판에서 들배지기로 이긴 차민수는 세 번째 판에서 안다리를 성공시키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0

추천+댓글 한마디가 작성자에게 힘이 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전국 휴대폰성지] 대한민국 TOP 성지들만 모았습니다.

대법원 특수 감정인 자격을 갖춘 데이터 복구 포렌식 전문

해산물 싸게 먹으려고 차린 회사! 당일배송! 익일도착! 주앤주프레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