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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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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강타자 스캇 롤렌(48)과 토드 헬튼(50), 강속구 마무리 투수 빌리 와그너(52)가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 입성에 도전한다.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는 25일(한국시간) 오전 발표된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기자단의 75% 이상의 표를 얻어야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롤렌은 지난해 63.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매해 득표율이 높아지면서 올해 입성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롤렌은 1997년 신인왕을 거머쥐었고, 30홈런 시즌 3차례, 100타점 시즌을 5번이나 기록한 강타자다. 3루수 골드글러브를 8차례나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 득표율 52%를 기록했던 헬튼은 메이저리그 17시즌 통산 369홈런 1406타점 1401타점을 기록했다. 통산 타율이 무려 0.316이나 되고, 2519안타를 터뜨렸다. 10년 연속 3할 타율을 기록할 정도로 정확성과 장타력을 겸비한 선수였다. 1루수 골드글러브를 3차례 받았다.

바그너는 한 차례도 구원왕에 오르지 못했지만, 메이저리그 대표 강속구 클로저였다. 빅리그 통산 422세이브를 올렸고, 이는 역대 6위에 해당한다. 마지막 시즌인 2010년 7승 2패 37세이브, 평균자책점 1.43을 기록했지만,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서 은퇴를 선택했다.

바그너는 지난해 51%의 득표율을 기록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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