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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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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에서 뛰는 '킹' 르브론 제임스(39·미국)의 아들이 대를 이어 전미 고교 졸업반 올스타에 선정됐다.

ESPN은 25일(한국시간) 올해 맥도널드 올 아메리칸 게임에 출전할 선수 24명의 명단을 보도했다.

1977년 창설된 맥도널드 올 아메리칸 게임은 미국, 캐나다 전역에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한 고교 졸업반 농구 선수 24명을 선발, 두 팀으로 나눠 맞붙는 이벤트 대회다.

제임스의 아들 브로니(19)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시에라 캐니언 고등학교에서 뛰고 있으며 키 191㎝의 가드다.

아버지 제임스는 세인트 빈센트-세인트 메리 고교 졸업반이던 2003년 맥도널드 올 아메리칸 게임에 선발돼 최우수선수(MVP)에 등극했다.

이어 2003년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아 NBA에 진출했다.

제임스는 2004년 아내 사바나와의 사이에서 첫째 아들 제임스를 얻었다.

제임스는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아들의 올스타 선발 사실을 알리면서 축하를 보냈다.

브로니는 2005년 신설된 NBA 드래프트 나이 제한 규정에 따라 만 19세가 돼야 NBA에 진출할 수 있다.

브로니는 ESPN의 전미 유망주 랭킹에서 동급생 중 28위에 올라있다.

아직 진학할 대학교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지난주 LA 타임스는 브로니가 오하이오주립대, 오리건대, 서던캘리포니아대 중 한 곳으로 진학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올해 맥도널드 올 아메리칸게임은 3월 28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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