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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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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도드람 2022~2023 V-리그 4라운드 MVP로 한국전력의 외국인 선수 타이스(32)와 흥국생명 옐레나(26)가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29표(신영석, 비예나 각 1표)를 획득한 타이스는 4라운드 동안 158득점으로 득점 부문 1위, 공격성공률 54.51%로 부문 1위, 오픈공격 공동 1위, 시간차공격 공동 1위(성공률 100%)를 차지했고, 지난 27일 KB손해보험과의 5세트 접전에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는 등 맹활약을 펼쳐 한국전력의 4라운드 4승을 견인했다.

이번 수상은 타이스의 V-리그 첫 라운드 MVP 수상이다.


기자단 투표 25표 (황연주 4표, 캣벨, 임명옥 각 1표)를 획득한 옐레나는 4라운드 동안 169득점을 올리며 득점 1위, 공격성공률 43.10%로 부문 2위, 세트당 서브 0.32개로 서브 2위, 후위공격 1위를 기록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선보였다.

옐레나는 흥국생명의 4라운드 4승과 함께 전체 팀 순위 2위를 이끌며 V-리그 첫 라운드 MVP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4라운드 MVP 시상은 남자부는 2월2일 인천 계양체육관(대한항공-한국전력)에서 진행되며, 여자부는 2월3일 대전 충무체육관(KGC인삼공사 VS 흥국생명)에서 개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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