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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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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레오와 정관장 메가가 2024~2025 V-리그 4라운드 최고 선수로 뽑혔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31일 "레오와 메가가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레오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21표를 획득해 4표를 얻은 비예나(KB손해보험)를 제치고 남자부 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개인 통산 10번째 라운드 MVP 수상이다.

레오는 공격 1위(성공률 59.39%), 오픈 1위(성공률 52.86%), 퀵오픈 1위(성공률 64.52%), 득점 3위(117점), 서브 5위(세트당 0.300개) 등 대부분의 공격 지표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허수봉, 신펑과 현대캐피탈 삼각편대를 구축하면서 4라운드 팀 내에서 가장 많은 공격 점유율(34.38%), 최다 득점(117점)을 올리며 공격의 중심을 잡고 있다.

레오의 활약과 함께 팀도 고공비행 중이다. 현대캐피탈은 지난해 11월 28일 OK저축은행전을 시작으로 15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메가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21표를 받아 4표를 기록한 실바(GS칼텍스)를 제치고 개인 통산 3번째 여자부 라운드 MVP에 올랐다.

메가는 실바(244점)에 이어 득점 2위(186점), 공격 2위(성공률 50.00%)에 이름을 새겼다. 또한 팀 내 원투펀치 부키리치와 함께 팀 전신인 KT&G 시절 2008~2009시즌에 세운 구단 최다 8연승을 넘어선 13연승 신기록 달성에 앞장섰다.

4라운드 MVP 시상은 2월 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레오)과 2일 인천 삼산체육관(메가)에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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