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CoinNess
  • 20.11.02
  • 4
  • 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용인 삼성생명을 제압하고 '리그 선두' 부산 BNK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우리은행은 31일 오후 7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과의 하나은행 2024~2025시즌 여자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73-6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4연승을 달린 우리은행은 16승7패를 기록, BNK와 공동 1위가 됐다.

3연승에서 연승 행진을 저지당한 삼성생명은 15승9패로 3위를 이어갔다.

우리은행의 김단비는 이날 29점 11리바운드의 더블더블을 하면서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김단비는 리그 역대 5번째로 개인 통산 2000개 도움을 기록하기도 했다.

여기에 이민지가 15점, 스나가와 나츠키가 11점으로 힘을 보탰다.

삼성생명에선 배혜윤이 10점 11리바운드의 더블더블로 분투했지만, 웃지 못했다.


1쿼터는 홈팀이 4점 앞선 채로 마무리됐다.

하지만 리드는 오래가지 못했다.

우리은행이 김단비를 앞세워 2쿼터에만 30점을 기록하면서 경기를 뒤집었다.

흐름을 탄 우리은행은 3쿼터까지 분위기를 이어갔다.

삼성생명은 4쿼터에 반전을 노렸지만, 벌어진 점수 차를 뒤집지는 못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0

추천+댓글 한마디가 작성자에게 힘이 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전국 휴대폰성지] 대한민국 TOP 성지들만 모았습니다.

Netflix(넷플릭스) 월 6,500원 초특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