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CoinNess
  • 20.11.02
  • 33
  • 0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빅리그 진입을 노리던 고우석(26)이 마이애미 말린스로 트레이드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의 제프 파산 기자는 4일(한국시각)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트레이드를 통해 내야수 루이스 아라에스를 영입했다. 대신 구원 투수 고우석과 유망주 3명을 마이애미로 보냈다"고 전했다.

고우석은 2023시즌을 마친 뒤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샌디에이고와 2+1년, 최대 940만달러(약 127억원)에 계약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시범경기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 빅리그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고우석은 마이너리그 더블A에서 뛰며 빅리그 진입을 노렸다. 더블A에서는 10경기에 등판해 승리없이 2패, 1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4.38을 기록 중이다.

고우석은 아직 빅리그 데뷔도 하지 않았지만, 유니폼을 갈아입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0

추천+댓글 한마디가 작성자에게 힘이 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전국 휴대폰성지] 대한민국 TOP 성지들만 모았습니다.

대법원 특수 감정인 자격을 갖춘 데이터 복구 포렌식 전문

해산물 싸게 먹으려고 차린 회사! 당일배송! 익일도착! 주앤주프레쉬